6호선 구리선 연장에 대한 현황
6호선 구리선 연장은 신내역(경춘선)에서 구리도매시장을 잇는 노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리선 연장을 통한다면 동북부 지역에서 강북을 가로 지르는 또 하나의 신세계가 그려질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노력으로,
2015년 구리시에서는 구리선 연장 추진에 대한 기획 재정부를 통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추진 함으로써,
그렇게 6호선 구리선 연장은 현실로 다가오나 했지만,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지 3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타당성 조사에 대한 결론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1이상 나와야 타당성을 인정 받는 척도인 경제성(B/C) 수치에서 0.5 미만의 숫자가 나오고 있어서
여러가지 정책을 모색하며 경제성 수치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중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일단 구리시에서는 6호선 연장에 대해서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리시 시민의 소리에 대한 답변입니다.
물론 모든 시의정에서 형식적인 대답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서 또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노력의 일환으로 2019년 5월 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장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맺기도 하였습니다.
3가지 의제 중 하나는 당연히 관심사인 6호선 연장 이었습니다.
서울 동북부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6호선 구리선 연장에 대한 내용은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구리/남양주의 노력이 현실이 되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